한국일보

“반갑다 동문들아”

2014-07-1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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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여고 하계 정기모임

▶ 동문 합창단 초연도 열려

정신여자 고등학교 정기 하계동문회가 13일 열렸다. 정신여고 동문회는 1년에 두 번, 1월과 7월 모임을 갖고 있다.

마혜전 동문 자택에서 가진 이날 하계모임에는 ‘한여름 밤의 홈 콘서트’라는 주제로 지난 3월 창단된 정신여고 합창단의 초연이 있었다. 50여명이 모인 이번 동문회에서 참석자들은 아름다운 합창 선율과 대금, 색소폰 연주 등 다양한 음악을 즐겼다.

합창단을 조직한 마혜전 동문은 “뉴콰이어 지휘자로 활동 중인 아일린 장 동문의 지도로 수준이 날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 봉사활동 등 여러 계획을 준비 중인 만큼 관심 있는 동문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신여고 합창단은 매주 대성장로교회에 연습하고 있다.

▲문의: 민순기 (925)945-8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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