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임형빈회장, 뉴욕주상원 결의안 수상

2014-07-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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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빈 뉴욕한인노인유권자연합회장이 18일 토니 아벨라 뉴욕주상원의원으로부터 뉴욕주상원 결의안을 전달받았다. 주상원은 지난달 12일 임 회장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치하하며 아벨라 의원이 발의한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킨바 있다. 임 회장(오른쪽에서 여섯 번째)이 한인들의 축하 속에서 아벨라 의원으로부터 결의안을 전달받고 있다. <사진제공=토니 아벨라 뉴욕주상원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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