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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이기는덴 삼계탕이 최고지!”
2014-07-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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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근 메트로폴리탄수퍼마켓연합회장이 18일 초복을 맞아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코로나 경로회관, 플러싱 경로회관, 주간보호센터 800여 명의 노인들에게 삼계탕을 무료 대접했다. 유 회장은 2009년부터 매년 초복이 되면 노인들에게 삼계탕 식사를 제공해오고 있다. 플러싱경로회관을 찾은 노인들이 "삼계탕이 최고"를 외치며 엄지손가락을 치켜 올리고 있다.<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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