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 호보큰시 불법주차 바로 견인 안해
2014-07-19 (토) 12:00:00
앞으로 뉴저지 호보큰시에서는 불법주차 차량이 곧바로 견인되지 않는다.
뉴저지 허드슨카운티 호보큰시는 18일 “불법주차차량을 발견 즉시 견인을 하거나 덴버부츠(바퀴 잠금장치)를 잠가 왔으나 앞으로 티켓을 먼저 발부해서 72시간의 유예시간을 준 후에 견인하기로 정책을 변경했다”고 밝혔다.
카멜로 가르시아 뉴저지 주하원의원은 “그 동안 호보큰시의 주차공간이 적어왔다”며 “덴버 부츠는 운전자들이 주차를 하고 난 후에 다른 곳으로 옮길 수 있는 시간적 여유도 주지 않고 시민들의 시간을 낭비하게 하는 불공평판 처사였다”고 밝혔다. <이경하 인턴기자> A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