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커네티컷/ ‘예일 뉴헤이븐 병원’ 미 최고병원

2014-07-1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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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월드 리포트 선정

예일 뉴헤이븐 병원이 미국 내 5,000여개의 종합병원 가운데 최고 병원으로 선정됐다.지난 15일 예일 뉴헤이븐 병원 측은 2014년도 뉴스&월드 리포트 연례보고에서 예일 뉴헤이븐 병원이 미국 내 최고 병원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전문의 순위, 사망률, 환자 안전, 절차 볼륨 등 객관적 데이터로 평가된 예일 뉴 헤이븐 병원은 당료병과 내분비학에서는 7위에, 소화기 및 GI 수술 11위, 정신의학 17위, 부인병 18위에 올랐다. 또한, 암, 심장 및 심장 수술, 이빈 후과, 노인병, 신장, 호흡기, 비뇨기과 등 7개 부분 전문의들이 최고 전문의 순위에 올랐다.

피터 허버트(Peter Herbert)이사장은 “이 영광으로 인해 앞으로는 환자와 가족들의 요구에 충족 할 수 있도록 우리 고유의 능력과 봉사에 더욱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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