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크라멘토 한인회(회장 박상운)는 지난 14일 6.25 참전 기념비 성금 1,000달러를 SF 총영사관(총영사 한동만)에 전달하고, 한동만 총영사로부터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새크라멘토 한인회는 박상운 회장 200달러, 홍헌택, 김창렬 부회장 각 150달러, 장양석 ,사무총장, 강현진 재무 부장, 안해나 여성부장, 러브 정 이사 각 100달러씩 사비를 털어 기념비 건립 성금을 준비했다.
사진 왼쪽부터 장양석 사무총장, 홍헌택 부회장, 이미영 이사, 한동만 총영사, 박상운 회장, 안해나 여성부장.
<장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