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참전기념비 성금 1,000달러 전달

2014-07-1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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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C 한인회, 감사패 전달받아

새크라멘토 한인회(회장 박상운)는 지난 14일 6.25 참전 기념비 성금 1,000달러를 SF 총영사관(총영사 한동만)에 전달하고, 한동만 총영사로부터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새크라멘토 한인회는 박상운 회장 200달러, 홍헌택, 김창렬 부회장 각 150달러, 장양석 ,사무총장, 강현진 재무 부장, 안해나 여성부장, 러브 정 이사 각 100달러씩 사비를 털어 기념비 건립 성금을 준비했다.

사진 왼쪽부터 장양석 사무총장, 홍헌택 부회장, 이미영 이사, 한동만 총영사, 박상운 회장, 안해나 여성부장.

<장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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