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시니어 데이케어 센터, 건강세미나

2014-07-17 (목) 12:00:00
크게 작게
뉴욕 시니어 데이케어는 16일 플러싱에 위치한 센터에서 건강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뉴욕목양교회의 송병기 목사가 강사로 나서 ‘모든 병의 근원은 마음에서 온다’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한인 노인 80여명이 송 목사의 강연을 경청하고 있다.<사진제공=뉴욕 시니어 데이케어>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