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KCS, 푸드 스탬프·웰페어 상담

2014-07-17 (목) 12:00:00
크게 작게
뉴욕한인봉사센터(KCS)가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플러싱 경로회관(42-15 166th St.)에서 푸드 스탬프와 웰페어 신청 및 상담을 실시한다. 푸드 스탬프와 웰페어는 영주권을 받은 후 5년이 지나야 신청할 수 있으며 은퇴 후 정부 혜택만 받는 경우도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 718-886-820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