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내일 초복...삼계탕 먹고 더위 이기자!
2014-07-17 (목) 12:00:00
크게
작게
본격적인 삼복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18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뉴욕 일원 한인식당들 마다 여름철 보양식을 찾는 손님들이 몰리며 모처럼 ‘복날 특수’를 누리고 있다. 16일 퀸즈 플러싱 금강산 식당을 찾은 젊은 한인들이 삼계탕을 즐기고 있다. <천지훈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뉴저지한인부동산협, 임시총회
H마트 뉴저지 체리힐 매장 재개장
“주름은 감추고 품격은 높이고”
베이사이드에 새 카페 명소 등장
H마트, 체리힐점 재개장 기념‘구매 영수증 인증 이벤트’
[정지원 법률 칼럼]
많이 본 기사
백악관 기자단 만찬장 총격… 트럼프 노렸다 ‘충격’
만취 차량 돌진 말리려다… 한인 편의점 업주 피격 중상
샷건 들고 검색대 돌진해 ‘탕탕탕’… 만찬장 ‘아수라장’
한인 설립 대입학원 ‘C2 에듀케이션’ 강사였다
마그네슘, 혈압·혈당 조절부터 숙면까지 ‘필수 미네랄’
100만 달러 내면 영주권 준다더니 ‘트럼프 골드카드’ 발급은 단 1건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