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5.97명, 뉴저지 6.64명
2014-07-16 (수) 12:00:00
뉴욕과 뉴저지주가 안전도로 전국 상위권에 올랐다.미시간 대학교 교통연구소가 15일 발표한 ‘안전도로(Road Safety)’ 순위에 따르면 2012년 뉴욕은 10만 명 당 교통사고 사망자가 5.97명으로 전국 2위, 뉴저지는 6.64명으로 전국 7위에 올라 모두 10위권에 들었다. 또한 뉴저지는 10억만 마일 당 7.94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해 전국 6위에 올랐다.
같은 해 전국 교통사고 사망자수는 3만3,561명으로 이 가운데 뉴저지는 589명, 뉴욕은 1,168명을 기록했다. 이는 뉴저지 경우 2005년 보다 22.6% 감소한 수치다.
당시 전국에서 가장 많은 교통사고 사망자가 발생한 주는 텍사스로 한 해 동안 3,398명이 사망해 전국 10%를 넘었다. <이진수 기자>
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