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웃 프로그램’
▶ AP 및 23개 코스 제공
UC의 최신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인 스카웃(Scout)이 낮은 수험료와 질 좋은 교육으로 인기를 얻고있다.
스카웃은 대입 준비생의 자격및 경쟁력을 높이도록 지난 9월시작됐으며, AP를 포함한 23개의코스 및 가주 4년제 공립대학이요구하는 대입준비코스(‘a-g’ )를온라인을 통해 배울 수 있다. 또한 교사의 지도하에 각 학교에서도 제공된다. UC측은 “가주의 40여 공립 고등학교는 UC나 주립대입학시 요구되는 기본 교과 과정이 제공되지 않고 있다”며 “그 외의 많은 공립학교가 기본 교과 과정을 제공하고는 있지만 대입 준비, 아너스(Honors) 클래스 제공 등이 부족한 편”이라고 설명했다.
가주 공립학교의 교사와 학생들은 무료로 이 프로그램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으며, 다른 주 및 사립학교 학생들은 요금(149달러)을 지불해야 한다.
스카웃 프로그램의 린다 라저스대표는 "스카웃의 장점은 액세스에있다. 질 높은 대입 준비와 AP과정을 원하는 모든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말했다. 또한 이전의 온라인 교육프로그램은 교육적 또는 기술지원등이 부족했던 반면, 스카웃 프로그램은 학교와 학생, 교사 등에게이런 부분을 충족시키고 있다고덧붙였다.
스카웃 프로그램이 시작된 첫해 20여개 코스에 4,000여명이 등록했다. 이는 당초 예상 신청률을4배 이상 초과한 기록이다. 스카웃은 주요 과목을 이수하지 못했거나 패스하지 못한 학생들이 해당 온라인 클래스를 이용해 저녁이나 주말, 여름 방학 동안에 필요한 과목을 이수할 수 있는 기회도제공하고 있다.
<기사제공 N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