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비톡스’ 한국 진출

2014-07-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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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신건강 천연 보톡스 크림

바르는 천연 보톡스 크림인 ‘비톡스(Veetox)’가 한국에 진출한다.

꿀 성분을 원료로 다양한 건강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영신건강은 비톡스를 7월부터 한국에 수출,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영국왕실과 할리웃 여배우들의 피부관리 비법으로 유명한 봉독을 함유한 비톡스는 뉴질랜드산 정제된 봉독(Bee Venom)과 뉴질랜드산 마누카 꿀을 조합해 제작됐다. 봉독은 꿀벌이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벌침 속에 품고 있는 방어 물질로, 봉독을 함유한 크림은 피부 속 혈액순환을 원활하도록 도와주고 콜라겐과 엘라스틴이 생성을 자극해 피부가 탱탱해지고 부드러워지는 효과를 가져와 천연 보톡스라고 불린다.


영신건강 관계자는 “경쟁력을 평가하는데 외모가 차지하는 비중이 큰 한국 사회에서 비톡스는 특히 한국 여성들의 주름걱정을 크게 줄여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비톡스에 대한 문의 및 주문은 전화 (877) 727-5530 이나 홈페이지 www.yshealth.com 에서 할 수 있다.

<김동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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