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해링턴 팍 첫 한인경관 취임

2014-07-1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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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빈(대니·29·왼쪽 세번째)씨가 14일 뉴저지 해링턴 팍 타운 경찰에 취임했다. 임씨는 최근 맨하탄 지검으로부터 합격통지도 받았지만 고향과도 같은 해링턴 팍 경찰직을 최종 선택, 이날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취임 선서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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