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금은방서 고급시계 훔친 한인추정 20대남성 체포

2014-07-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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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으로 추정되는 20대 남성이 맨하탄의 한 금은방에서 2만5,000달러 상당의 고가의 시계를 훔친 혐의로 체포됐다.뉴욕시경(NYPD)은 10일 오후 6시께 맨하탄 시 웨이브 다이아몬드(Sea wave diamond) 매장에서 로렉스 시계 2개를 훔친 혐의로 25세 조나단 황씨를 체포했다고 13일 밝혔다. 황씨는 시계를 훔쳐 가게를 나가는 모습을 목격한 직원의 추격에 붙잡혀 경찰에 넘겨졌다. 황씨는 3급 절도혐의와 장물소지 혐의로 기소됐다. <조진우 기자> A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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