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국연수 다녀오겠습니다”
2014-07-14 (월) 12:00:00
뿌리교육재단(KAYAC)의 제15차 청소년 모국 연수단이 13일 뉴욕의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서 한국 출발에 앞서 출정식을 열고 10박11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역대 가장 많은 84명의 모국 연수 참가자들은 이달 24일까지 한국의 주요 유적지 탐방과 전통문화 체험, 산업 시찰 등 모국을 배우는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한국인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기회를 갖게 된다. <함지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