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불체 청소년 추방유예 상담

2014-07-1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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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아시안여성센터가 불법체류 청년 추방유예(DACA) 갱신 및 법률 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 센터는 수수료 465달러를 지원하며 한국어 등 언어지원 서비스도 제공한다. 센터 사무실에서 11일 열린 간담회에서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이 한인 학생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하고 있다. ▲문의: 212-732-5230 <사진제공=론 김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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