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월남참전 전우들 만난다

2014-07-11 (금) 12:00:00
크게 작게

▶ 전 한국군 부사령관 김용휴 장군

월남전 참전 국군 전우들이 이달 11일 정오 주월 한국군 부사령관을 지낸 김용휴 예비역 장군과 만나 진한 전우애를 나눈다. 잉글우드 클립스 소재 클리프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열리는 이날 모임은 김 예비역 장군이 마련한 자리로 알려졌다.

김 예비역 장군은 야전군인 참전용사로 25사단장과 6군단장을 거쳐 국방부 차관과 총무처 장관을 역임한 후 현재 뉴저지에 거주하고 있다. 이날 모임에는 육사 8기 출신으로 정보부 제3국장을 역임한 전재구 예비역 장군도 참석한다. <이진수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