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남참전 전우들 만난다
2014-07-11 (금) 12:00:00
월남전 참전 국군 전우들이 이달 11일 정오 주월 한국군 부사령관을 지낸 김용휴 예비역 장군과 만나 진한 전우애를 나눈다. 잉글우드 클립스 소재 클리프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열리는 이날 모임은 김 예비역 장군이 마련한 자리로 알려졌다.
김 예비역 장군은 야전군인 참전용사로 25사단장과 6군단장을 거쳐 국방부 차관과 총무처 장관을 역임한 후 현재 뉴저지에 거주하고 있다. 이날 모임에는 육사 8기 출신으로 정보부 제3국장을 역임한 전재구 예비역 장군도 참석한다. <이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