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공립도서관 큐가든 힐스 분관 2015년 여름 재개관

2014-07-1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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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부터 확장 공사가 진행 중인 퀸즈공립도서관 큐가든 힐스 분관(72-33 Vleigh Place)의 재개관이 2015년 여름으로 점쳐지고 있다.

총 820만 달러의 예산이 투입된 이번 확장 공사는 3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공간을 더 넓히고 외관은 물론 인테리어를 변경해 컨퍼런스룸 추가 및 580 스퀘어피트 규모의 청소년 공간도 새로 설치된다.

또한 기존에 설치됐던 컴퓨터 대수를 두 배 더 늘리고 셀프-체크아웃이 가능한 시설 등 기술적인 변화와 개선도 꾀하고 있다. 분관 입구도 책의 한 쪽을 접어놓은 듯한 독특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태어나며 친환경 소재와 디자인으로 주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확장 공사가 진행되는 동안에도 분관은 임시 장소(71-34 Main St. Flushing)에서 도서대여 등의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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