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문제 집중 조명...KACF, 17일 토론회
2014-07-08 (화) 12:00:00
한인커뮤니티재단(KACF·사무총장 윤경복)이 탈북자 문제를 집중 조명하는 토론 행사를 개최한다.
KACF는 “지난 10년간 2만3,000여 북한 주민들이 고향을 떠나 남쪽 등에 정착했지만 여러 문화적 어려움에 정착하고 있다”면서 “이들 탈북자들을 초청해 이들의 어려움을 듣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고 말했다.
행사는 오는 17일 오후 6시30분께 버룩 칼리지 퍼포밍 아트센터-잉글맨 리사티트홀(55 렉싱턴 애비뉴)에서 열리며, 참석 희망자들은 미리 이메일(rsvp@kacfny.org)을 통해 예약을 하면 된다. ▲문의: 212-300-2145 <함지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