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캐츠 퀸즈보로장 “존 리우 예비후보 지지”

2014-07-08 (화) 12:00:00
크게 작게
존 리우 뉴욕주상원 11선거구 민주당 예비후보가 멜린다 캐츠 퀸즈보로장의 공식지지를 이끌어 냈다.

민주당의 캐츠 보로장은 7일 "리우 후보는 뉴욕시의원과 감사원장을 지내며 언제나 뉴욕시민들의 편에 서서 그들을 대변해 왔다"며 "뉴욕주의회에서도 자신의 리더십을 발휘해 지역에 큰 변화를 이끌어 내기를 바란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존 리우 후보는 캐츠 보로장 외에도 뉴욕호텔연맹과 뉴욕시 노조인 ‘IBEW Local 3’, ‘CWA Local 1180’, ‘UFCW Local 1500’, 근로가족당 등의 공식 지지를 받고 있다. 리우 후보는 오는 9월9일 현역의원인 토니 아벨라 뉴욕주상원의원과 예비선거를 치른다.<조진우 기자> A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