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1일 플러싱 순회영사

2014-07-08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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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총영사관이 퀸즈 플러싱 지역 한인을 위해 이달 11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뉴욕한인봉사센터(KCS) 플러싱 경로회관(42-15 166th St.)에서 ‘플러싱 지역 순회영사 업무’를 실시한다.

이번 영사 업무는 여권발급신청, 가족관계등록, 병역업무, 국적관련업무(국적상실·이탈 등), 재외국민등록, 비자발급신청 등을 포함한다. 구비서류는 미리 준비해야 하며 업무 내용에 따라 여권과 영주권(원본과 사본), 사진 1매, 가족관계증명서나 기본증명서, 우표 등이 필요하다.

구비서류와 관련된 내용은 뉴욕총영사관 홈페이지(www.koreanconsulate.org)를 참조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사전 예약이 필요한 영사업무는 퀸즈한인회로 연락(347-251-1277)하면 된다. <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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