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0기 광야 “소중한 경험이었어요”

2014-07-07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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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광야 “소중한 경험이었어요”

<사진제공=유스&패밀리 포커스>

30기 청소년 광야체험 프로그램이 지난 5일 뉴욕주 업스테이트 시더폰드 캠프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참가 학생들은 6박7일 동안 야영을 하며 공동체 생활을 경험하는 동시에 ‘교도소 재소자 방문’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유스&패밀리 포커스가 주최하고 뉴욕한국일보가 특별 후원하는 이 프로그램은 같은 장소에서 제31기(7월20일~7월26일), 제32기(8월10일~8월16일)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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