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안 헤리티지 데이’
2014-07-07 (월) 12:00:00
퀸즈한인회와 뉴욕 메츠 구단이 공동으로 주최한 ‘코리안 헤리티지 데이’가 6일 퀸즈 시티필드 구장에서 열렸다. 추신수 선수가 활약하고 있는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경기에 앞서 사물놀이패 공연과 태권도 시범과 함께 열린 이날 행사에서 류제봉(맨 오른쪽) 퀸즈한인회장, 이우성(오른쪽 네 번재) 뉴욕한국문화원장이 한인 단체장들과 메츠 구단으로부터 ‘스피릿 어워드’ 상을 수상하고 있다. <천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