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학부모협회, 내달 14~15일 독도 플래시몹

2014-07-05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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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학부모협회(공동회장 최윤희·라정미)가 3일 기자회견을 열고 8.15 광복절을 맞아 내달 14~15일 ‘K-Independence Day’ 운동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내달 14일 브루클린 브릿지, 15일 맨하탄 타임스스퀘어, 센트럴팍, 배터리팍 등지에서 독도 플래시몹을 열고 전세계인들에게 독도가 우리 땅임을 알리고 젊은 한인 청소년의 애국심을 고취할 예정이다. 최윤희(앞 줄 가운데)회장과 관계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제공=뉴욕한인학부모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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