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의사들 한 자리에
2014-07-05 (토) 12:00:00
세계한인의사회(WKMO·회장 현철수)가 의료의 문화적 장벽과 질환에 대한 인종적 격차의 현주소를 진단하기 위해 3일 맨하탄 소재 르 파커 메리디언 호텔에서 ‘제3회 WKMO 연례 컨벤션’의 문을 열었다. 오는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를 위해 한국, 미국, 영국, 중국, 남미 등 13개국에서 모인 의료계 관계자들이 이날 리셉션에서 현철수( 앞줄 왼쪽 네번째) 회장과 함께 자리했다. <천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