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진 후보, 온라인 유세 나섰다
2014-07-05 (토) 12:00:00
정승진(사진) 뉴욕주상원 16선거구 민주당 예비후보가 선거홍보 영상을 제작하고 온라인 유세에 나섰다.
정 후보 캠프는 2일 온라인 동영상 공유 웹사이트인 ‘유투브’(Youtube)에 홍보 동영상을 게재했다고 밝혔다. 총 4분29초 분량의 동영상에는 정 후보가 이민자 권익 옹호 단체인 민권센터를 이끌어 오며 실시해온 이민개혁 운동과 커뮤니티 봉사활동 등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동영상을 통해 정 후보가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과 찰스 슈머 연방상원의원 등 유력 정치인들부터 시민운동가, 커뮤니티 리더, 일반 주민들과 함께 시위현장 등을 누비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동영상은 유투브 입력창에 ‘SJ JUNG’을 입력하거나 관련 링크 (www.youtube.com/watch?v=dRlvBvuSmXA)에 접속하면 볼 수 있다.
정 후보는 동영상 홍보뿐만 아니라 소셜 네트웍 서비스(SNS)와 웹사이트(www.sjjung.com)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온라인 홍보를 보다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정 후보는 오는 9월9일 실시되는 뉴욕주 예비선거에서 현역 의원인 민주당의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과 맞붙는다.<조진우 기자> 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