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0만명 여행길..7년만에 최대
2014-07-03 (목) 12:00:00
올해 독립기념일 연휴를 맞아 전국의 장거리 여행자 수가 지난해보다 늘어나 2007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전미자동차클럽(AAA)은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50마일 이상 장거리 여행을 떠나는 주민의 수가 지난해 4,030만명보다 1.9% 늘어난 4,100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2일 맨하탄 그랜드 센트럴 역에서 여행을 떠나려는 시민들이 표를 끊기 위해 줄지어 서있다. <천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