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장로교회 여선교회 주관 음식바자회 성황
지난달 한인연합장로교회에서 열린 음식바자회 모습.<사진=연합장로교회>
시카고시에 위치한 한인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김귀안)가 2세 자녀들의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 지원기금 마련을 위한 음식바자회를 열었다. 연합장로교회 여선교회 주관으로 지난달 15일과 22일 열린 바자회에서는 어묵, 김밥, 각종 짱아지, 오이김치, 부침개, 장터국수, 팥빙수 등 다양한 음식과 반찬류 등이 판매됐으며 매주 600여명의 신도들이 바자회에 참여하는 성황을 이루었다. 이 교회 박선영 집사는 “우리의 미래요 소망인 2세 자녀들의 여름성경학교와 수련회 지원을 위한 기금 마련을 위해 바자회를 준비했다. 매주 600여명이 바자회에 참여해 자녀들을 향한 사랑과 격려를 몸과 마음으로 보여주는 기쁨과 감사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한편 연합장로교회는 7월 12~13일, 19~20일에는 물품바자회를 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