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국대학교 뉴욕동문회 신임회장 조병래 씨 선출
대뉴욕지구 동국대학교 총동문회가 지난달 28일 뉴저지 클로스터 소재 길목 식당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조병래(사진) 동문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했다.이밖에 신창균, 강신상, 백종흠 동문을 공동부회장에, 배시영 동문을 신임 이사장에, 정해묵, 김상목, 박문성 동문을 부이사장으로 각각 추대했다.
뉴욕 총동문회를 새로 이끌게 된 조 신임회장은 “뉴욕일원 동국인들을 보다 강하게 결속시켜 한인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새로운 단체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천지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