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한인회총연 7개 광역 연합회장 모임

2014-07-03 (목) 12:00:00
크게 작게
미주한인회총연 7개 광역 연합회장 모임

<사진제공=미동북부한인연합회장>

미주한인회총연합회(총회장 이정순)는 지난달 29일 텍사스주 댈러스 옴니 호텔에서 미주 7개 광역 연합회장들과 모임을 가졌다. 이날 이계훈 미동북부한인연합회장이 참석해 지역 한인회 현황과 당면 문제를 보고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이계훈(앞줄 왼쪽 세 번째) 회장과 이정순(가운데) 회장 등이 모임 후 함께 자리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