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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 호쿨 후보 플러싱 방문
2014-07-0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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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그레이스 맹 의원 사무실>
이달 11월 재선을 앞둔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의 선거 러닝메이트인 캐시 호쿨 뉴욕부주지사 민주당 후보가 1일 플러싱을 방문했다. 호쿨 후보는 이날 퀸즈공립도서관 플러싱 분관에서 지역 정치인들과 회담을 가졌다. 왼쪽부터 피터 구 뉴욕시의원,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 그레이스 맹 뉴욕주 연방하원의원, 호쿨 후보, 토비 앤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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