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샘물하우스 개관 1주년

2014-07-01 (화) 12:00:00
크게 작게
데스 플레인스 타운에 위치한 상처입은 여성들의 쉼터 ‘샘물하우스’(대표 박미숙 목사)가 지난달 29일, 개관 1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가졌다. 예배에서 연합감리교단 셀리 딕 감독이 설교말씀을 전하고 있다. <정규섭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