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패밀리포커스, 청소년 광야체험
2014-07-01 (화) 12:00:00
<사진제공=유스&패밀리포커스>
유스&패밀리포커스(YAFF·대표 이상숙 전도사)의 ‘제30기 청소년 광야 체험 프로그램’이 본보 특별 후원으로 지난달 29일 뉴욕주 업스테이트 시더 폰드 캠프장에서 시작됐다.
제30기에 참가한 43명의 청소년들은 야외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교도소와 양로원, 노숙자센터 등에서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펼치며 올바른 가치관과 정체성을 확립해 나가게 된다. 프로그램은 올해 제31기(7월20~26일)와 제32기(8월10~16일)로 이어진다. 30기 프로그램 첫날 참가자들이 텐트를 치고 있다. ▲문의: 718-661-2500, 917-418-4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