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여름을 즐겨라...7월의 메모

2014-07-01 (화) 12:00:00
크게 작게
여름철 무더위가 본격화되는 7월이다. 미국의 독립기념일이 자리한 7월은 자녀들의 방학과 함께 휴가 시즌이 시작되면서 야외 바비큐와 바캉스도 제철을 맞는 시기이기도 하다. 또 점점 열기를 더하고 있는 지구촌의 축제 월드컵도 이달 막을 내리게 된다. 화씨 80도를 훌쩍 넘은 6월의 마지막 날 맨하탄 센트럴팍에서 비치발리볼을 즐기는 젊은이들의 모습에서 여름 분위기가 한껏 느껴진다. <천지훈 기자>

■7월의 메모
▲4일 독립기념일 ▲6일 소나타 다 끼에자 ‘오래된 춤과 노래’(뉴욕만나교회) ▲7일 소서 ▲7일~31일 맨하탄 뮤직 페스티발(BrokenBuilders UMC) ▲8일~8월15일 2014년 하계청소년 자원봉사 프로그램 ▲11일~19일 제10회 알프스 등반 ▲17일 제헌절 ▲18일 초복 ▲19일 제8회 한국일보배 뉴욕한인테니스대회(USTA,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 ▲20일~26일 제31기 광야 청소년프로그램(Cedar Pond Camp Site) ▲23일 대서 ▲28일 중복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