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지역구 우수 한인졸업생 4명 시상

2014-07-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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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운스타인 뉴욕주하원의원

올해 졸업하는 한인 학생 4명이 뉴욕주하원이 수여하는 상장을 받는다.

에드워드 브라운스타인(민주·베이사이드) 뉴욕주하원의원은 30일 올해 지역구에서 졸업하는 학생 중 우수생들에게 수여하는 ‘메리트 어워드’(Merit Award) 수상자 70명을 발표했다.

수상자 중 한인은 IS25 초등학교 주디 염, JHS194 중학교 조단 반, PS221 초등학교 이주원, 세인트 앤드류 아벨리노 중학교 코니 임 등 4명이다. 브라운스타인 주의원은 "이들은 학교와 지역 커뮤니티에서 훌륭한 리더십을 보여줬다"며 "미래의 리더로 성공할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조진우 기자> 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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