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미동부 충청도 향우회>
미동부 충청도향우회(회장 곽우천)는 28일 미드아일랜드 골프장에서 ‘충청도지사배 기금마련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약 2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린 이날 대회에선 70타를 기록한 서정일씨가 충남도지사 상을 수상했으며, 김은숙(77타)씨가 충북도지사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챔피어조에선 천병채, 박노성, 이향선씨가 각 부문 1위에 올랐으며, 근접상은 최정숙씨가 기록했다. 이날 향우회 측은 약 2만달러를 모금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