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중부뉴저지/ 선한이웃선교회 창립15주년 음악회 성료

2014-06-30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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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뉴저지/ 선한이웃선교회 창립15주년 음악회 성료

음악회가 끝난 뒤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하고 있다.

뉴저지를 중심으로 양로원 선교 사역을 활발하게 펼치고 있는 선한이웃선교회(대표 김명신)가 지난 14일 오후 7시 중부 뉴저지 웨인 베다니 교회에서 창립 15주년 기념 음악회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한국일보, 뉴욕 기독교 방송국, WMBC 방송국 등의 후원으로 열린 음악회에서 선한이웃앙상블 (지도 정클잎)이 피아졸라의 리버탱고, 베토벤 환희의 송가를, 졸업생 박재빈, 양나영, 백한솔, 이회두, 김민형, 유경민 등이 슈베르트 4중주를 선사했다.

선한이웃선교회 봉사자 합창단(지휘 김순희, 반주 김주연)이 “살아계신 주”를 열창하며 함께 하는 음악회를 선보였다. 천재 피아니스트 비숍 타운슬리(Bishop Townsley) 목사가 지휘하는 가스펠 주빌리(Gospel Jubilee)가 은혜롭고 아름다운 성가곡으로 관중을 환호하게 했다.

연주회 수익금은 아이티지진 피해 아동, 일본 쓰나미 피해 지역 복구 후원과 불우이웃돕기에 쓰인다. (김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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