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시니어케어 당뇨 세미나

2014-06-28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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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에 위치한 뉴욕 시니어 데이케어 센터가 26일 한인 노인 100여명을 초청해 당뇨 세미나를 실시했다. 이날 강혜신(서 있는 이) 내과전문의가 강사로 나서 ‘당뇨에 대한 잘못된 상식’에 대해 강의했다. <사진제공=뉴욕 시니어 데이케어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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