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뉴저지 순회영사 업무
2014-06-28 (토) 12:00:00
크게
작게
뉴욕총영사관(총영사 손세주)과 뉴저지한인회(회장 유강훈)가 공동으로 실시한 뉴저지 지역 순회영사업무가 27일 뉴저지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영사관은 이날 순회영사업무를 통해 여권 67건, 일반확인 8건, 재외국민등록 13건, 가족 및 국적 35건, 병역 4건, 기타상담 32건 등 총 159건의 민원을 처리했다. <사진제공=뉴저지한인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이해찬 前총리 시신 빈소 도착…정청래, ‘상주’로 조문객 맞기로
유분자 이사장 ‘무궁화장’ 영예
LA 불법이민 단속 반대시위 격화…백악관 “주방위군 2천명 투입”
EU, ‘美탈출’ 연구자 과감한 유인책… “유럽이 피난처”
LA서 내달 17일 취업박람회…취업비자 법률 상담도
영등포구청, 문다혜 ‘불법 숙박업’ 의혹 경찰에 수사의뢰
많이 본 기사
이민심사 ‘사실상 중단’ 파장… FBI 신원조회 강화
[한인 부동산 큰손들 근황] ‘김방아’ 건물 매입 재개발
[한인 부동산 큰손들 근황] 어바인 골프장 소유 손 뗀다
故박동빈 발인 엄수..아내 이상이 “어떻게 이렇게 갈수 있나” 오열
한인타운 노숙자 텐트촌 문제 3번째로 ‘최악’
“비트 한 잔의 힘”… 심장 건강 지키는 ‘질산염 식품’ 주목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