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정 성매매 퀸즈출신 한인여성 체포
2014-06-28 (토) 12:00:00
일리노이주로 원정 성매매 행각을 벌인 퀸즈 출신 50대 한인여성이 매춘 혐의로 체포됐다. 일리노이 에핑엄 카운티 경찰은 26일 김모(54)씨를 이날 새벽 1시55분께 S스파에서 사복 경찰의 함정단속에 적발돼 체포했다고 밝혔다.
에핑엄카운티 경찰은 해당 업소에서 성매매를 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일리노이주 경찰, 주검찰청, 주마약단속반과 합동 작전을 실시해 김씨를 검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는 매춘 혐의로 기소된 상태다.<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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