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경관협회, 장학기금 모금 만찬 성황

2014-06-28 (토) 12:00:00
크게 작게
뉴욕한인경관협회(회장 방정환)가 27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개최한 연례 장학기금 모금 만찬이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협회는 이날 토마스 챈 뉴욕시경(NYPD) 교통국장(올해의 인물상)과 김영환 먹자골목 상인번영회장(커뮤니티 봉사상), 론 김 뉴욕주하원의원(커뮤니티리더상), 데이빗 양군, 권혁진, 한예준, 린다 로페즈(이하 장학금) 등에게 상을 수여했다. 수상자들과 협회 관계자들이 수상을 기쁨을 나누고 있다. <이경하 인턴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