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차량 감시카메라 설치
2014-06-27 (금) 12:00:00
롱아일랜드 지역 학교 주변 도로에 과속 차량 감시 카메라 설치가 설치된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25일 롱아일랜드 지역의 과속 카메라 설치 법안에 서명했다.
법안에 따르면 서폭카운티 69곳, 낫소카운티 56곳 등 125곳 학군에 과속차량 감시 카메라가 설치된다.벌금은 위반 차량 소유주에게 최고 50달러가 부과되고 또 정해진 기간 내에 벌금을 납부하지 않으면 25달러의 추가 과징금이 적용될 예정이다.
쿠오모 주지사는 "과속 카메라 추가 설치로 인해 불필요한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이라며 "학생들과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법안을 통과시켜준 뉴욕주상하원에 감사하다"고 말했다.<조진우 기자> A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