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단체 6.25 제64주년 행사

대한민국 6.25 참전 유공자회 뉴욕지회(회장 윤영제)가 25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올해 64주년을 맞은 6.25 기념행사를 열었다.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미 6.25 참전 용사 친선 오찬 행사’가 함께 열린 이날 한국전 참전용사들이 희생자들에게 거수경례하며 애도를 표하고 있다. <천지훈 기자>

포트리 재향군인회 주최 한국전 64주년 기념행사가 25일 포트리 한국전 참전 기념비 앞에서 엄숙하게 열렸다. 한국전에 참전했던 전재구 예비역 장군과 알 곤잘레스씨가 연설한 이날 포트리 재향군인, 경찰, 월남참전 전우회원들이 전사자들의 넋을 기리며 군가를 부르고 있다. <이진수 기자>
한국전 발발 64주년 기념식이 25일 뉴욕과 뉴저지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