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퀸즈 관할 경찰서장 초청 만찬

2014-06-26 (목) 12:00:00
크게 작게
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회장 신민수)는 25일 퀸즈지역을 관할하는 경찰서장들을 초청 만찬행사를 열고 한인 커뮤니티와의 유대관계를 강화했다.

이날 행사에는 퀸즈북부순찰대본부 다이애나 피주티 대장을 비롯해 111경찰서 제이슨 허타 서장, 110경찰서 로날드 레이슨 서장, 109경찰서 캡틴 엥 부서장 등이 참석해 한인사회의 관심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경하 인턴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