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앤드류 박 변호사, 국악진흥회에 2,000달러 전달

2014-06-2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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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 박 변호사가 미주한국국악진흥회(회장 주옥근)에 후원금 2,000달러를 전달하고 다음달 12일 포트리 고등학교 강당에서 열리는 ‘제14회 세계한국국악경연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했다. 앤드류 박(왼쪽에서 두 번째) 변호사가 주옥근 회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이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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