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복지상담.스마트폰 세미나 등

2014-06-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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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사랑방 모임, 무료 프로그램 제공

뉴욕 일원 한인 노인들의 쉼터인 ‘좋은 사랑방 모임(운영위원장 이용삼)’이 요일별로 다양한 무료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한인들의 많은 이용을 기다리고 있다.

플러싱(35-18 린든 블러바드 3층)에 위치한 좋은 사랑방 모임은 ▲매주 수요일 오후 2~4시까지 무료 복지 상담을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는 무료로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또한 ▲7월부터는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오후 12시30분에 스마트폰 사용 세미나를 열고 수~금요일 오후 1~2시까지는 스마트폰 관련 개인상담도 제공한다. 이어 ▲7월25일부터는 매주 화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무료 법률상담도 실시한다. ▲문의: 646-338-3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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