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무료 외국어 교실 개설

2014-06-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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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이언트 팍, 매주 월요일

오는 30일부터 8월25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맨하탄 브라이언 팍에서 무료 외국어 교실이 개설된다.

뉴욕시공원국이 ‘시민들을 위한 여름 특별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이번 외국어 교실에는 맨하탄 소재의 사설 외국어학원 ‘인링구아 스쿨’의 강사진들이 참여해 ‘일어’, ‘이탈리아어’, ‘포루투칼어’, ‘스페인어’ 입문과정을 지도할 예정이다.

수업시간은 매주 월요일 오전 11시45분부터 오후 12시30분까지이며 장소는 브라이언 칵 내 ‘BP 카페’ 2층 테라스에 마련된다. 수업은 영어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일본어 수업은 6월30일, 7월21일, 8월18일, ▶이탈리아어는 7월7일, 7월28일, 8월25일, ▶포루투칼어는 7월14일, 8월11일, ▶스페인어는 8월4일 각각 실시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bryantpark.org/plan-your-visit/language.html)를 참조하면 된다. <천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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