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내달 6일 시티필드 ‘코리안 나잇’ 행사

2014-06-2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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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한인회의 류제봉(왼쪽) 회장과 김동찬(오른쪽) 재무이사는 23일 뉴욕총영사관을 방문, 손세주 뉴욕총영사에게 내달 6일 오후 1시 퀸즈 플러싱 시티필드 구장에서 열리는 ‘코리안 나잇 행사’에 참여를 당부했다. 코리안 나잇 이후에는 뉴욕 메츠와 추신수가 소속돼 있는 텍사스 레인저스의 경기가 열린다.<사진제공=퀸즈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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