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미사랑의 재단 자선음악회

2014-06-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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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사랑의 재단(총재 이호제·앞줄 오른쪽)이 22일 뉴욕 업스테이트 미들타운 미참전용사회 202 지부에서 ‘제10회 고국의 소년소녀 가장 및 장애우 돕기 자선 음악회’를 개최한다. 제64주년 한국전쟁기념 참전용사 위로의 밤을 겸해 열린 이날 음악회에는 보컬리스트 이소영씨와 피아니스트 안 잘카인트 및 색서폰 연주가 렉스 최씨 등이 연주를 선보였다. <사진제공=한미 사랑의 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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