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이민자연맹 기금모금 행사

2014-06-24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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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이민자연맹(NYIC·사무총장 스티븐 최)이 주최한 연례 기금모금 행사가 23일 맨하탄 캐피톨 연회장에서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NYIC는 이날 뉴욕 이민자 커뮤니티를 위해 헌신한 제퀴스 브랜드 더치스 뱅크 대표와 헥터 피구에로아 32BJ 회장, 퍼킨 이 록펠러 그룹 법률 대표에게 선구자 상을 수여했다. 스티븐 최(왼쪽) 사무총장과 론 김(오른쪽 세 번째) 뉴욕주하원의원이 수상자들과 함께 자리했다.<조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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